- 화염상모반 치료 Live : 화염상모반 V2-NH 2
- 김영걸 2014-03-22 11:54:25

2011년 10월 25일

아기가 두 번째 치료를 위해 왔다. 첫 치료하고 8주 후 모습이다. 사진이 선명하지 못해서 많이 흐려져 보인다. 실제 이 정도로 좋아지지는 않았다.
이런 아기들은 보통 1분 이내로 치료한다. 레이저를 1초에 한번 쏘니 한번에 50~60방을 쏘게 된다. 60방이면 아기 정도의 면적을 치료하는데 부족하지 않다.
과거 치료는 아래와 같이 치료의 흔적을 뚜렷이 남기곤 했다. 치료된 자리와 빠진 자리가 대비되어 치료결과에 대한 희망을 한껏 부풀리게 만들었지만 장기적으로 완치에 다가가는데 적절치 못한 치료방식으로 판단했다.
지금은 연하고 고르게 치료하기 때문에 위와 같이 화끈하게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 2011.11.10 마포공덕 에스앤유피부과